설명
제2편 목차:
제7부 — 남겨진 사람들
제14장 — 아무도 오지 않은 장례식
홀로 아이를 키우던 서윤에게 인형공장 사장이 새로운 사업을 제안한다. 어린이 화장품 사업에 도전한 서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. 이 작은 사업은 훗날 큰 성공으로 이어지는 씨앗이 된다.
제7부 — 남겨진 사람들
제15장 — 엄마가 남긴 대학생 배지
서윤의 딸이 엄마의 수첩을 읽기 시작한다.
엄마가 왜 대학생이 되고 싶었는지 알게 된다.
제7부 — 남겨진 사람들
제16장 — 아버지의 고백.
도현이 딸에게 자신과 서윤의 사랑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는다.
자신이 과거에 용기를 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.
제8부 — 엄마의 발자국
제17장 — 해온호수의 벤치.
딸이 엄마와 아빠가 처음 사랑했던 장소들을 찾아간다.
호수공원, 대부도, 구봉도 등을 따라 엄마의 과거를 알아간다.
제8부 — 엄마의 유산.
어머니가 남긴 어린이 화장품 회사를 상속받을 것인지 고민한다.
회사 안에서도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이 시작된다.
제9부 — 가짜 배지의 진실
제19장 — 가짜 배지의 진짜 의미.
딸이 엄마의 낡은 대학생 배지를 다시 발견한다.
처음에는 가짜였던 배지가 결국 엄마의 꿈과 인생을 상징하는 물건이 된다.
제9부 — 가짜 배지의 진실
제20장 — 두 번째 꿈.
딸이 어머니가 이루지 못한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루기로 결심한다.
하지만 단순히 엄마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찾는다.
제10부 — 감춰진 과거
제21장 — 윤정숙의 집.
화재 이후 새롭게 만들어진 해온시네마에서 특별한 추모행사가 열린다.
도현과 딸이 함께 서윤을 추억한다.
제10부 — 감춰진 과거
제22장 — 두 번째 꿈.
딸이 어머니의 인생을 글로 남긴다.
사람들은 그녀를 단순히 ‘부자였던 여자’가 아니라 꿈과 사랑을 위해 살아간 사람으로 기억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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